데이터 확보Data Acquisition
인물·의상·장소·소품을 이미지 데이터로 확보합니다. 배우는 레퍼런스 촬영 1회 — 이후 전 장면의 기준값이 되는 아이덴티티 데이터셋으로 변환됩니다.


폭풍의 바다, 불타는 공장, 미래의 도시 — 물리적 한계가 지워온 장면들을 SAW는 데이터와 AI 파이프라인으로 만듭니다.
촬영 없이 시작해서,
촬영으로 완성합니다.
데이터 확보부터 최종 믹싱까지 — 전 공정을 자체 파이프라인으로 수행하고, 그 파이프라인을 구동하는 제작 시스템을 직접 개발합니다. 이것은 구호가 아니라, 이미 광고 제작 현장에서 구동 중인 작동 방식입니다.
SAW는 AI로 영화를 만드는 제작사입니다. 데이터 확보부터 최종 믹싱까지의 전 공정을 자체 파이프라인으로 수행하고, 그 파이프라인을 구동하는 제작 시스템을 직접 개발합니다.
시나리오에서 완성본까지, 5단계 파이프라인으로 장편·시리즈를 제작합니다. SAW의 본업입니다.
웹소설·웹툰 등 원천 스토리를 발굴하고 세계관과 캐릭터를 구체화해 영상화 가능한 IP로 패키징합니다.
영화에서 검증한 동일 파이프라인으로 광고·브랜드 영상을 제작합니다. 이미 실제 광고 현장에 도입돼 있습니다.
워크플로우 시스템 Flowmark, 대본 자동화 Scripture Engine 등 제작 기술을 직접 개발·자산화합니다.
화면에 잡힌 카메라·장비·제작진을 AI로 지우고 배경을 복원합니다. 예능·드라마 후반작업 서비스입니다.

1–3단계는 순차로 진행하고, 4단계의 실사 촬영·색보정·음향은 세 갈래로 갈라져 동시에 진행한 뒤 최종 믹싱에서 합류합니다. 이 병렬 구조가 전체 제작 기간을 단축합니다.
인물·의상·장소·소품을 이미지 데이터로 확보합니다. 배우는 레퍼런스 촬영 1회 — 이후 전 장면의 기준값이 되는 아이덴티티 데이터셋으로 변환됩니다.

단 한 프레임도 생성되기 전에, 작품의 시각 언어가 먼저 정해집니다. 컬러와 조명의 방향을 확정하고 스토리보드를 작업합니다.

수십 개의 AI 엔진이 동시에 컷을 생성하고 편집을 병행합니다. 디테일은 뒤로, 흐름을 먼저 — 작품 전체의 형태를 먼저 완결합니다.

러프 컷 하나를 기준 삼아 실사 촬영·색보정·음향 작업이 동시에 움직입니다. 떨어져 진행해도 결과가 어긋나지 않는 구조입니다.
세 갈래로 진행된 영상·색·음향이 하나로 합류합니다. 컷 경계·인물·조명의 일관성을 프레임 단위로 점검해 생성 컷과 실사 컷의 경계를 지웁니다.


기다리지 않고, 직접 만들었습니다. 흩어져 있는 전 세계의 AI 엔진을 하나의 캔버스로 모아 — 나란히, 동시에 지휘하는 노드 기반 워크플로우 시스템입니다.
장면마다 요구가 다르기 때문에, 특정 엔진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여덟 개 기능군의 엔진을 목적별로 조합하고 — 더 나은 엔진이 나오면 그 자리에 교체합니다.
15종+ 엔진을 여덟 기능군으로 편성해 목적별로 구동합니다 — 특정 엔진의 성능이 아니라 조합의 구조가 Flowmark의 경쟁력입니다.
인물·의상·에셋의 데이터 기준값이 컷과 컷 사이의 연속성을 지킵니다. 각 열의 위는 스튜디오에서 확보한 원재료, 아래는 같은 데이터로 완성한 실제 컷입니다.
배우 데이터
SF 컷
3D 에셋
재난 컷
캐릭터 시트
사극 컷
크로마키 촬영
레이싱 컷웹소설이 대본이 되기까지, 손을 거치지 않습니다. 비정형 텍스트를 즉시 촬영 가능한 표준 대본으로 자동 변환 — 요약·생성이 아니라 극작 이론에 따른 구조 변환입니다.
국내 웹소설·웹툰 시장에는 영상화를 기다리는 원천 IP가 쌓여 있지만, 비정형 서사를 대본으로 옮기는 각색 공정이 병목입니다. Scripture Engine은 이 병목을 자동화합니다 — 원작의 내용을 지어내거나 줄이지 않고, 문장 하나하나를 극작 이론의 구조로 재배치합니다.
차가운 밤바람이 목덜미를 파고들었다.
서연은 난간을 붙잡은 채 도시의 불빛을 내려다보았다.
심장 뛰는 소리가 귓가를 채울 무렵 — “가쁜 숨”이라는 행동으로 치환됩니다.
“여기서 끝낼 거야?”
수치는 내부 알파 테스트 기준 · 변환 예시는 재구성 샘플입니다.

데이터가 촬영되는 곳 — 전용 스튜디오를 상시 사용합니다. 인물·의상 데이터 촬영부터 크로마키 실사 촬영까지, 외부 대관 없이 자체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여러 대의 카메라가 동시에 도는 현장에서는 서로가 서로의 화면에 잡힙니다. 지미집과 조명 스탠드, 붐마이크, 바닥의 케이블, 그리고 제작진까지 — SAW는 AI 기반 오브젝트 리무빙으로 이 요소들을 프레임 단위로 제거하고, 가려져 있던 배경을 복원해 완성된 화면으로 넘겨드립니다. 컷마다 사람이 마스크를 그려 지우던 공정을 대체하는 방식입니다.


비교 이미지는 서비스 설명을 위해 자체 제작한 재현 컷입니다 — 실제 작업 소재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프레임에 들어온 방송용 카메라와 페데스털, 지미집, 트라이포드, 조명 스탠드, 붐마이크, 바닥 케이블과 장비 카트까지 지웁니다.
화면 가장자리에 걸린 카메라 감독·FD·오디오 등 제작진과, 의도치 않게 함께 잡힌 인물을 제거합니다.
권리 문제가 되는 브랜드 로고와 간판, 제품 상표를 제거하거나 어색하지 않은 대체물로 바꿔 넣습니다.
와이어·리깅을 걷어낸 자리를 주변 텍스처와 원근에 맞춰 다시 그립니다. 지운 티가 남지 않아야 완료입니다.
프레임을 한 장씩 따로 지우면 경계가 떨리고 지워진 자리가 깜빡입니다. 샷 전체를 하나의 시퀀스로 추적해 시간축에서 흔들리지 않게 유지합니다.
대상 오브젝트를 자동으로 검출·추적해 일괄 처리하고, 사람은 최종 검수와 까다로운 컷에 집중합니다. 컷 수가 늘어도 일정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기존 방식은 컷마다 손으로 마스크를 그리는 로토스코핑에 대부분의 시간이 들어갑니다. 그 단계를 없애면 납기와 단가를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SF·레이싱·액션·청춘·광고까지 — 대규모 세트·로케이션·군중 없이, 전 컷을 자체 데이터와 Flowmark 파이프라인으로 완성했습니다.
SF
레이싱
액션
청춘
드라마
광고
밀리터리
사극콘텐츠IP 기획 조직 조이엘리스토리를 함께 운영하며, 보유 IP와 네트워크가 SAW로 이어집니다.
비주얼 스튜디오 오버미디어아트 · OVJ를 함께 운영하며, 제작 인프라와 기술 자산이 SAW로 이어집니다.
콘텐츠IP 기획 조직 조이엘리스토리를 함께 운영하며, 보유 IP와 네트워크가 SAW로 이어집니다.
법인 설립 · Flowmark 인프라 완성 · 데모 필름 제작 · 광고 현장 도입
영화 프로젝트 착수 · 광고·브랜드 콘텐츠 수주 확대
장편·시리즈 라인업 · IP 파트너십 · Scripture Engine 파일럿
제작 시스템의 외부 공급 · 글로벌 공동 제작

다음 장면을,
함께 만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